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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여행] 공지천 봄 바람 쐬며 자전거 여행 즐기자


작년 이맘때쯤~ 그 어느때보다 좋았던 날씨.

자전거 타기에는 너무나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기에 집에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물론 요즘 날씨는 작년에 비해 너무나도 좋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러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작년 사진을 보며 위안을 삼아보려고 한다.


요즘은 벚꽃은 피었지만 미세먼지도 많고 비가 내려 날씨도 흐려 좀처럼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은 날씨 이다.


그럼 지난 추억을 다시 살려보며 공지천 자전거길의 멋진 풍경을 감상해 보자.


자전거길은 소양1교 부터 소양2교를 지나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을 거처 공지천까지 조성되어 있다.

또한, 공지천에서 의암댐 스카이워크까지 잘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도 좋다. 




공지천으로 가는 방향으로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 길은 시원한 북한강을 끼고 있어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춘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자전거를 타는 것 자체가 힐링이다.




여름에는 공지천 인근 공원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분수가 뿜어져 나와 아이들이 뛰어놀기도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지치면 잠시 의자에 앉아 쉬면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봐도 즐겁다.




공지천에서 상상마당으로 가는 자전거길에서 감상할 수 있는 멋진 풍경



공지천을 벗어나 kbs 방송국 쪽으로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공지천과는 다르게 도심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색적인 춘천 여행 생각하고 있다면 춘천의 자전거 코스를 따라 자전거를 타며 힐링 여행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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